경기만 소개 | 경기 에코뮤지엄


경기만 소개

경기만은 지리·생태적으로 수도 서울을 감싸안은 어머니 같은 위치에서, 전쟁과 시민운동의 흔적들을 안고 있는 곳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서해 바다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경기만은 왕실 호위의 공간이 바다로 연결된 곳입니다. 수도로 가는 길목인 이곳은 오래 전부터 수많은 긴장과 각축의 현장이 되었습니다. 

21세기 들어 서해안 권역이 국가의 성장동력 축으로 설정되고, 그 중에서도 중요한 지위를 차지할 만큼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구역입니다.

 

이 곳 구석구석에 산재한 문화·자연 유산을 지역주민과 함께 가꾸고 활용하고자, 지난 2016년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만 에코뮤지엄 컬렉션 100선을 발굴하였습니다. 

 

그리고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시범사업으로서 경기만 지역 3개 지자체장(시흥, 안산, 화성)이 한자리에 모여 에코뮤지엄 사업 추진 협약을 맺었습니다. 

3대 연안 도시를 기반으로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을 조성하고 해안문화와 생태유산, 지역의 역사를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후 2019년부터 평택과 김포 지역까지 확장하여 경기만 에코뮤지엄 권역을 확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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