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섬 누에 | 경기 에코뮤지엄


#안산
예술섬 누에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7-156

본문

 

 

 

누에섬은 그 모양이 누에와 같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섬으로, 탄도항에서 1.2km 정도 떨어진 앞바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누에섬은 하루 두 차례 썰물 때가 되면 섬으로 향하는 길과 갯벌로 향하는 문이 열립니다. 탄도와 누에섬까지 바다가 갈라지며 길이 들어서는 장면은 가히 장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서있는 커다란 풍력발전기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풍경입니다. 평균 초속 5.7m의 강풍이 부는 누에섬은 제주도나 대관령에 버금가는 전략 생산이 가능해 경기도 풍력발전의 메카로 자리매김중입니다. 

예술섬 누에는 누에섬이 가진 천혜의 자연을 보존하는 동시에 역동적인 문화적 예술 가치를 결합하여 누에섬을 이색적인 문화재생의 공간인 ‘예술섬’으로 탈바꿈 시키는 친환경 문화재생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예술섬 누에 프로젝트는 ‘어린이 예술놀이터(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바람과 춤추는 물고기(예술작품 설치)’, ‘섬에 사는 남자, 섬에 사는 여자(지역리서치프로그램)’, 2018년에는 ‘누에섬 소풍(가족 대상 투어 프로그램)’, ‘히든아일랜드 투어(작품을 찾아 떠나는 투어 프로그램)’, 2019년에는 ‘풍어제공연(풍어제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공연)’, ‘히든아일랜드(설치미술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전개해왔습니다.

[ 관련사진 모아보기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교육본부 지역문화실 / 경기도 의정부시 청사로 6번길 15, 4층지역문화실
TEL: 031-853-9323 / FAX: 031-853-9048 / 직원전화번호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