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극장 | 경기 에코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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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사람들의 별별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예술로 이웃이 되는 만남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예술과 나, 사람, 마을이 함께하려는 공간이념을 가진 '별별극장'은 예술과 예술 ,예술과 교육, 예술과 커뮤니티를 이어가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과 창작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개인으로부터 출발한 예술이 또 다른 사람을 더하고, 여러 장르의 콜라보레이션이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더해 예술의 가치를 나누는 '별의별' 공연을 매달 진행합니다.

 

예술가와 시민들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안에서 마을공동체를 위한 작업도 쉼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온택트(on-tact) 시대를 위한 다자 화상회의, 온·오프라인 동시 워크숍, 생방송 인터넷 송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마을 사람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술적 준비를 갖춘 공간으로 로컬택트(Local-tact)의 시대를 열어가고자 하는 것이 별별극장의 목표입니다.

 

2020년 5월에 개관한 이래, 창작공간에서 공연장으로 변신할 수 있는 가변성 복합공간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평상시에는 메이커와 세미나가 가능한 창작공간 A와 움직임이 가능한 창작공간 B 두 개로 나뉘어 사용됩니다. 

 

또한 다양한 창작 공연.워크숍, 작은 영화제, 예술가 인큐베이팅, 공간대관, 촬영, 편집, 실시간중계 사업이 가능하고, 다양한 쇼케이스 및 소규모 공연을 올리는 과천 최초 민간 극장이기도 합니다.

 

움직임 창작 그룹인 “창작집단 움스”와 메이커 스페이스 “시행차고” 문학기반의 배움공동체 “원탁무릎탁” 비쥬얼 스크리닝을 작업하고 있는 “400뷰”의 이지윤이 별별극장을 거점으로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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